あらすじ

...음. 눈을 뜸과 동시에 보이는 건 아무것도 없는 공동과, 굳게 닫혀있는 문. 분명 누워있었을 텐데 어느새 옥좌에 앉아있는 몸과 이상하게 무거운 몸. 띠링! 『업적 해금』 - 새롭게 눈 뜨다! (보상 : 상태창 해금) 이건 또 뭐야. -------------------------------------------------------------------------------------------- 본 작품은 글을 써보고 싶은 독자가 쓰기 시작한 연습 겸 첫 작품입니다. 비판과 격려, 도움 등 모두 환영입니다. 필력이 좋지 않으므로 너그러히 봐주세요. 표지는 NAI가 그려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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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4/12/27
  • 現在の作品망가져버린 세계의 마지막 용사는 마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