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원신에 폰타인이 업데이트되는 그날 나는 티바트에 떨어졌다. 그것도 메인 스토리 기준 500년 전에 다행히 푸리나와 느비예트와 친구가 되어 행복한 세월을 보냈다 모든 것이 망가지기 전까지 느비예트가 죽고 예언은 이루어졌다. 푸리나는 물에 용해되었다 하지만 내게도 기회가 찾아왔다 [플레이어의 자격을 확인하였습니다] [현재 마신 임무가 진행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리세마라를 시작하시겠습니까?] 나는 다시 돌아갈 것이다 다시 한번 푸리나를 보기 위해, 모두를 구원하기 위해 설령 이 덧없는 존재가 불타 사라질지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