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대륙의 단 10명뿐인 S급 모험가 라펫. 위험하기로 소문난 '미궁의 숲' 임무를 수행하던 중 어떤 곰을 만난다! 앗, 자세히보니 곰이 아니라 사람이었잖아? 선이 굵은 그에게 말을 건네어 봤는데……. “다가오면… 베어버리겠다.” “네?” 뭐라고? 신전의 저주를 받아 그와 서로 떨어질 수 없게 되었다! 저주를 풀 방법을 찾을 때까지 어쩔 수 없이 그와 동행하게 된 라펫. 알고보니 그의 정체는 제국의 세 공작 중 한 명인 '제국의 검'이었다니. 그런데 얘는 왜 자꾸 날 방해하는 거야? #티키타카 #코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