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너가 날 사랑해주길 그렇게 바랐는데.. 이제는 그냥 날 미워하고, 증오하고, 나의 관한 나쁜 생각으로 가득 차 나를 용서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너를 위한 게 아니란 걸 알았음에도, 내 욕심 때문에 널 나라는 역겨운 구렁텅이에 빠트린 내가.. 너무 더럽고 끔찍해. 나에게서 도망쳐 주었으면, 내가 닿지 못하는 너의 아름다운 세상으로 다시 돌아가 주었으면, 하루에도 수십번 빌지만 너의 그 괜찮다는 다정한 말 한마디에 또 다시 나를 속이게 돼. 영원히 내 곁에 있어 달라는 이기적이고 비틀린 부탁에도, 아무렇지 않게 고개를 끄덕이는 네가.. 죽도록 미워. 신을 사랑한 역겨운 인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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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1/04
  • 現在の作品썩어버린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