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금년 111세. 무공은 오래 전에 이미 하늘에 달했다. 반박귀진, 삼화취정, 오기조원... 호사가들이 떠드는 무림 고수가 겪는 현상도 하나를 제외하고는 모두 겪었다. 하지만 인생은 실패했다... 여인도, 딸도, 재물도 남은 것이 없다... 그냥 잠자듯 죽으려던 차, 절세고수가 겪는 마지막 기적... 반로환동이 찾아왔다. 두번째 삶을 허투루 잃어버리기 싫다. 혼자 죽고 싶지 않다. 다시 죽을 때에는 기필코 사람들에게 둘러쌓여 가리라. 그것을 위해, 난 객잔을 차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