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대한민국의 연쇄살인률 0%에 가깝다. 그러나 어느 날부터 설명이 안되는 사건들이 일어나기 시작하는데... 일반인들과 다르게 그것들을 보고 느끼며 자라온 프로파일러 서창환 경사. "보여도 안보이고 느껴도 신경 쓰지 말고 살아야혀. 알겠제?" 악의가 큰 한을 가지고 있는 그것들은 종종 틈을 빠져나와 우리의 곁을 파고든다. "한번 잡혔으면 다시 잡아 쳐 넣을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다만 그곳이 저 지하 밑바닥일 뿐이지" 하계에서 빠져나온 그것들을 다시 프로파일링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