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가비야. 달이 무어냐." "달이 그냥 달이죠. 아직도 그 소립니까. 이와중에 농이 나오시오?" 울고있는 가비를 보면서 대호는 미소지었다. "내 오래살아 담담할 수 있을 줄 알았더니 조금 원통도 하구나. 이리 죽으면 네 어리광을 누가 받아준단 말이냐." "죽긴 누가 죽소. 천년만년 살 호랑이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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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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