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에게 있어 첫사랑이라고 함은, 어릴 적 골목대장이였던 내 뒤를 졸개마냥 졸졸 쫒아다니던 예쁘장한 소꿉친구에게 작은 꽃 한송이와 함께 수줍게 건내받은 순수한 청혼이였다. 당시의 어린 나는 '결혼하다'라는 의미를 정확히 알지 못하여 마냥 기쁘기만 했던거같다. 그래서 그 길로 고릴라와 같은 포효와 함께 양가 부모님에게 달려가 이 사실을 공증받고 웃었던거겠지. 그 시절, 풋풋하고 때 묻지 않은 순수함. 그렇게 좋은 기억으로 남을 수 있었건만... 그 허술했던 백년가약이 정말로 현실이 되버릴 줄이야.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5/01/15
  • 現在の作品네코와동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