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4살 때 사고로 오른손 절단이 된 '오성민' 친구들 사이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 싸움을 잘해야만 했다. 무시 당하면 지는 거다. 인정 받기 위해서는 이기는 방법 뿐이다. 초등학교..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았다. 싫다. 놀리는 애들에게 복수를 해야겠다. 중학교.. 사춘기가 찾아 왔다.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다. 나를 좋아해줬으면 좋겠다. 고등학교.. 다친 팔이 조금 아프기 시작했다. 병원에서 1년 간 치료를 받았다. 복학해서 고등학교를 졸업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