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사랑한다. " " 응! 대장 나도 사랑해 " 모솔 인생 21년 드디어 결혼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 모든것이 아름다고 반짝반짝 빛난다. 라잌 대장의 눈처럼 ···· 아, 행복하다. 이 꿈 같은 나날들이 지속 되기를.. . . . . . 바랬는데... 저 남자는 뭘까, 왜 저런 사랑 못 받은 애처로운 길고양이 같은거지.... 그리고 왜 내 마음을 흔드는 건데!!! 난 결혼할 사람이 있는 몸이란 말이야! 모솔 여주와 길고양이 같은 남주의 얼렁뚱땅 어설픈 사랑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