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전국에서 고교 축구에서 가장 유명했던 스트라이커 이자율은 수비수의 강한 태클에 부상을 입게 된다 그 부상의 여파로 선수 생활 은퇴를 선고받는데.. 선수 생활 은퇴 선고를 받은 당일 누군가 지율의 귀에 속삭인다. “천재 여기서 멈추긴 아깝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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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1/24
  • 現在の作品이번 생은 공격수 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