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적장의 목을 베며 전장의 영웅이 된 티베리우스. 그러나 로마는 더이상 전쟁터가 아니다. 칼 대신 음모와 배신이 지배하는 곳. 죽은 적장의 이름은 전설이 되었고, 내부에선 영웅을 제거하려는 손길이 뻗친다. 피로 쌓아 올린 승리에도 권력을 쥐기 위해선 더 많은 피를 흘려야 한다. 티베리우스의 검 끝은 황제의 자리를 향한다. “내가 황제가 될 때까지 로마를 피로 물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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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1/24
  • 現在の作品내가 황제가 될 때까지 로마를 피로 물들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