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살중살(殺中殺)의 흉성이다. 천살의 업보를 품은 자들의 숙명은 이 산 봉우리에서 시작되어서 끝이 난다. 천살신의 강림이후로 107마신의 견제를 받으며 살아가는 천살의 업보. 거역할수없는 운명이라고했나? 복수같은것은 알량한 감정따위가 아니다. 운명을 부정하는것도 아니다. 그저 천살을 품은 그 별을 찾아내서 없애버리면 되는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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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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