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2025년 평온한 일상. 중소기업에 다니는 영업맨 '김달수'. 접대를 마치고 술에 취해 대리 기사로 집으로 오는 길, 갑작스레 대리 기사가 웃기 시작한다. 술에 취한 대리 기사를 바라보며, 소름을 느끼던 순간, 대리 기사가 질문을 건넨다. 취기로 인해 들리지 않는 '김달수'는 꼬이는 말로, 다시 되묻는다. 다음 날 아침 눈에 뜬 김달수의 눈 앞에는 어제 밤 접대를 했던 '명진 물산' 박원수' 이사가 그의 뺨때기를 때리며 깨우기 시작했다. 그리고, 주변을 둘러보니, 어느 허름한, 지푸라기로 채워진 이상한 공간에서 자신의 모습을 바라본다. 허름한 천과 하얀 옷, 꼬질꼬질한 그의 발과 간지러움 머리결.. 달수는 원수에게 이곳은 어디고, 왜 당신과 자신이 여기에 있는지 물어본다. 하지만 그의 질문과 함께 몰려오는 욕과 주먹질에 그는 꿈이기를 기도했다. 하지만 그가 있는 현재의 이곳은 조선 중기 연산군 시대의 조선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현실로 돌아가기 위해, 그의 여정이 시작된다. 그의 여정과 함께 자신이 살던 대한민국의 지인들이 과거 조선에서의 신분을 보며, 기가 차며, 현실로의 복귀 위해 성장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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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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