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저승, 그곳은 질서정연한 현대적 시스템 아래 천국과 지옥이 나뉘어 있는 곳. 그리고 그곳의 총관리자인 나는… 오늘도 퇴사를 꿈꾼다. 조선시대부터 저승에서 일하며 저승사자, 저승차사, 관리자를 거쳐 총관리자가 된 지도 어언 몇백 년. 하데스님은 이승에서 신나게 놀러 다니시고, 비서는 업무만 밀어넣으며 퇴사 얘기를 꺼내면 묵살한다. 거기다 오늘도 지옥의 죄수들은 탈옥하고, 영혼들은 억울하다며 난동을 부린다. "이번 사건만 해결하면 퇴사합니다." 그렇게 다짐한 게 대체 몇 번째인지 모르겠다. 과연, 그날이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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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2/01
  • 現在の作品저승의 총관리자는 퇴사를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