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국사를 전공한 후 평범한 인생을 사는 백수 '이명복' 어느날 폭우로 자신의 반지하가 침수 되어서 천장까지 물이 차고, 결국 점점 눈을 감고 만다.. 그런데.. 눈을 뜨니 갑자기 구한말 국왕의 몸으로 빙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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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1/29
  • 現在の作品21세기의 고종, 19세기로 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