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엄마 죽으면 나도 죽어야지.."라는 말을 입에 달고다니던 주인공 혁수 그는 불의의 사고로 어머니를 잃게 된다. 남겨진 가족도 친척도 친구도 없이 고립된 그는 처음으로 자신이 뱉은 말을 지키리라 결심한다. 그때 주워온 고양이 까미가 그에게 말을 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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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2/03
  • 現在の作品악마와 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