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S대학의 교수 김병태가 더이상 학생들이 문학 강의를 들으러 오지 않자. 그 이유를 찾아 여행을 떠난다. 세상에 나가보니 학생들은 열심히 책을 들여다보고 있었는데, 그게 무슨 책인지 보니 웹소설이었다. 충격을 받은 김병태는 연구실로 돌아와 웹소설이 무엇인지에 대한 전폭적인 분석을 시작한다. 그러자 서서히 펼쳐지기 시작하는 웹소설과 문학의 하모니! 대체 이게 무슨 일이란 말인가?! 이번 겨울 방학 때 김병태는 웹소설과 문학의 하모니를 위한 분석에 돌입하기로 한다! 두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