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자신의 부모조차 몰랐던 17년의 세월. 친구조차 만들지 않았으며 그저 세상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해 살아가던 인간. 그녀의 이름은 한세라. 그녀는 자신을 키워주던 보육원을 한 달 전에 가출했다. 고등학교는 1학년 1학기엔 성실히 다녔으나 여름방학이 끝난 지금은.. 가봤자 좋을 일도 없기에 안 가고 있다. 이유는 그 흔하디 흔한 왕따를 당하고 있기 때문이었다. '일단 내 잘못은 없어. 확실히 말해두지만 나는 찐따가 아니라 왕따야.' 라고 세라는 생각했다. 일단 세라의 생각은 맞았다. 왕따의 원인은 그녀가 아니니까. 그렇게 가출청소년이 되어 보호자도 없이 다니던 세라는 어찌저찌 해서 자신을 왕따시키던 불량한 선배에게 잡혀 모텔에서 안 좋은 일을 당할 뻔하다가 어찌저찌 해서 그 선배들은 죽었다. 그렇다 죽었다. 세라가 정신차리고 눈을 떴을 땐 전부 불 타 죽어있었다. 그녀는 자신 스스로 교도소로 갈 거라 생각했다. 라는 그녀의 예상과 다르게 갑자기 경찰도 아닌 사람들이 그녀를 이 지방 도시에서 서울의 외각에 있는 어느 빌딩으로 데려가더니 "넌 초능력자야." 라는 허무맹랑한 소리를 하며 "너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이건 정당방위다." 라고 판사도 아닌 인간들이 스스로 판단하더니 "우리를 도와 악한 초능력자들을 잡아줘." 라는 부탁을 17살 여고생인 한세라에게 하였다. 현실과 괴리감이 생기는 이야기에 그녀는 거절할 "숙소 제공, 월마다 530만원" 그렇게 어찌저찌 해서 세라는 악한 초능력자들을 상대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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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2/07
  • 現在の作品마음의 온도를 알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