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수없이 반복된 살육전. 그리고 매번 지워지는 기억. 섬에 떨어진 자들은 단 하나의 규칙을 따라야 한다. "살아남아라. 단, 최후의 1인이 될 때까지." 그러나 이번 회차는 다르다. 장치의 오류. 단편적으로 떠오르는 기억. 그리고 주인공만이 느낄 수 있는 익숙한 이질감. 이 섬의 생존자는 단순한 게임 참가자가 아니다. 누군가의 장난감이었으며, 사냥감이었다. 그러나 이번에는 다르다. 시스템의 틈을 발견한 버그 플레이어가 마침내 깨어났다. 그리고 그는 이제, 이 지옥 같은 무한 살육전을 끝내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