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대한민국 마약 제조와 유통의 메카가 된 도시 창천시… 푸를'창'-내'천' 푸른강이 흐르던 창천은 마약으로 붉게 물들고 대한민국 정치권에서는 창천시를 두고 갑론을박을 벌이다가 코로나로 폐쇄된 중국의 우한시처럼 바이러스 유포를 핑계로 창천시를 전면폐쇄 하기로 합의하고 한달동안 마약 카르텔을 모두 소탕하는 비밀작전에 돌입한다. 이 비밀작전을 맡은 주인공은 창천경찰서 30년 베테랑 수사반장 '이길수'와 이제 갓 형사밥을 먹기 시작한 이십대의 청춘 여형사 '유은하'이다. 내부의 프락치가 있어 아무도 믿을 수 없다는 것이 정부의 입장이었다. 믿을 수는 있지만 일을 잘 해결할 수 없을 것만 같은 그들... 정부는 어떠한 이유로 창천시를 버린 것이며, 길수와 은하를 선택한 것일까? 정권의 속내를 파헤치는 것은 마약 카르텔 일망타진 후 반드시 밝혀내야할 주인공들의 숙제였다. 창천시의 시계는 마치 1980년 5월 18일, 광주 민주화운동에서의 시간속으로 빠져버린것 같았다. EMP파를 이용해 창천시민들의 모든 통신을 차단하고 정보를 차단한채 고립시켜버렸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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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2/14
  • 現在の作品창천 蒼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