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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60년 전 미국에서 일어난 새벽의 살인 사건이 방관자현상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다는 것에 착안하여, 우리 사회에서 권력을 가진 자들의 행태를 고발하는 형식이다. 지금의 답답하고, 울분에 찬 현실과 맞닿아 있으며, 권력의 추악함을 고발하는 초단편 소설이다.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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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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