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모든 걸 불태우고 있는 불 속에 홀리듯 들어갔다. 가족을 구해야한다는 일념하나로 기적을 바랬다. 그러나 집에 있는 커다란 화마가 안타깝게도 일념보다 컸으니 , 팔에서 부터 옮겨붙은 불은 순식간에 내 몸으로 옮겨붙었고 나는 사무치는 고통속에서 첫번째 죽음을 맞이했다. 하지만 내가 죽을때 마다 난 다시 1층입구로 돌아와 있었고 나는 기적을 꿈꾸며 계속 가족을 구하려 노력했다. 반복되는 죽음 속 , 끝내 가족들이 있는 곳에 도착했지만 현관문을 연 그녀를 맞아주는건 백색의 방이였다. 오로지 100이라는 글자만 적혀있는 방안에 가만히 있던 그녀 앞에는 아름다운 천사의 형상을 한 여자가 나타나고 그 천사가 입을연다. "축하해 통과야. 네가 마음에 들었어. 그럼 이제 내가 제안할게. 너희 가족을 다 살릴수 있는 방법을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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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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