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2145년, 인류는 균열과 함께 변했다. 100년 전, 모스크바 남부에 위치한 핵융합 연구소가 폭발하며 ‘차원의 균열’이 열렸다. 그날 이후, 마물이 쏟아져 나왔고, 카르나라 불리는 이계의 힘이 대기 속에 퍼졌다. 그리고… 살아남은 일부 인간들은 카르나를 다룰 수 있는 능력을 얻게 되었다. 세계는 폐허가 되었고, 인류는 살아남기 위해 성(城) 안에서 살아가기 시작했다. 마물을 사냥하고, 카르나를 다루는 자들. 그들을 사람들은 '헌터'라 불렀다. 어느 날, 서울에서 인천까지 D급 수송 의뢰를 수행하게 된 강시훈, 모종의 사건으로 죽을 위기에 처하는데... "너는 마물에게 모든 것을 빼앗겼다. 그럼 이제, 무엇을 할 거지?" "선택해. 먹히든가, 잡아먹든가."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5/02/26
  • 現在の作品카르나 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