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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악마의 뱃속에서 태어났으나 신의 대행자가 되고 싶었다. 찬란한 햇살 아래서 걷고 싶었으나 늪에 빠져 발버둥치는 인생이었다. 천상을 향해 노래하고 싶었으나 지옥 끝에서 아우성치는 삶이었다. 이것은 성기사가 되고 싶었으나 악마 사냥꾼이 된 나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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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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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사가 되고 싶었지만 악마 사냥꾼이 되었다
202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