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좋아해왔던 소꿉친구에게 고백을 한 하진. 하진이도 모르게 분위기에 휘둘려졌을 뿐이였다. 하지만 들려오는 대답은 하진이 친구가 좋다는 말. 이어주라는 말. 뭐, 대답은 이걸로 충분했다. 하지만... "아 걔? 몸매 죽이더라?" '내가 뭘 들은 거지?' 좋아하는 소꿉친구를 지키기 위해 친구의 나쁜 마음을 저주하기 위해 악마를 소환하기로 결심하는 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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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2/27
  • 現在の作品악마와 계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