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고등학교 새학기를 맞이한 수연은 새로운 학기를 맞이할 기대감으로 가득 찬 소녀였지만 자신의 관심분야인 음악이 서로 겹치는 한도현이라는 소년과의 첫만남에서 그 기대감은 설렘으로 바뀌었다. 하지만 수연은 자신의 이런 감정을 도현에게 직접 전달하기엔 너무 어려워 하지만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음악의 가치관을 사용해서 도현에게 다가가려고 노력한다. 첫사랑의 설렘과 친구 간의 우정, 음악으로 전달할 수 있는 감정의 무게라는 것을 성장하는 청춘의 풋풋함과 아름다움을 담아낸 '캐러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