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은퇴를 앞둔 언론사 편집 국장 '천주혜' 젊은 기자 시절의 사진과 기록물들을 정리하다가.. 1990년대 윤락여성들과의 인터뷰 자료들을 읽어 내려간다. 30년전 기억들이 생생한 음성으로 다시 복기되며.. 시공간의 변천사에 하등 영향 받지 않는, 삶의 본질에 대한 인터뷰이다. 고인 흙탕물에서도 고결하게 피어나는 연꽃같은 이야기. 우리는 척박한 환경에서도 희망을 품을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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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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