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루베르 후작가의 장남, 헬리오스 루베르. 길었던 마계와의 전쟁 끝에 승리를 거두고 가족들의 곁으로 생환했다. 그렇게 평화로운 나날이 이어질 줄만 알았지만... 계속해서 그를 찾아오는 불행과 갑작스레 퍼진 정체 모를 역병까지. 모든 걸 포기하고 싶어질 때 쯤 떠오르는 목소리. '살아남아.' 너 만큼은. 이젠 저주처럼 귓가에 맴도는 그 작은 약속을 지키기 위해. 막연한 불안감 속, 버거운 책임을 짊어지게 된 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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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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