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명동의 길모퉁이에서 빈티지 상점을 운영하는 '시진'그녀는 손님들이 가져온 물건을 통해 그 물건이 지닌 강렬한 기운이 서린 그 시간과 장소로 시간여행을 한다.물건에 깃든 원한을 정화시켜 새 주인을 찾아주는 것이 그녀의 사명. 과거에서 현재로 타임슬립되는 시진은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단서를 찾아내야 한다. 시진의 곁을 지키는 무영과 온유와 함께 오늘도 상점의 간판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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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3/12
  • 現在の作品빈티지상점, 오래된 시간을 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