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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마지막으로 살아남았다는 것은 어떠한 희망도 내포하지 않은 채, 그저 무력하게 꺼져가는 불씨와 같았다. 남은 것은 그저 제 종족이 저지른 죗값의 청구서 뿐이었다. (SF, 성간여행,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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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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