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저기... 저기는 발전소 쪽인데.” “블라드미르의 성모 마리아시여!” 1986년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속봅니다. 북한 무장 간첩이 오늘 새벽 강릉 앞바다를 통해서 내륙으로 침투했습니다. 북한 간첩들이 타고 온 잠수함은 100톤급이 넘는 규모로 최대 승선 인원 20명이 넘는 장비입니다. 군 당국은...” 1996년 강릉. 북한 잠수함 침투 사건이 발생했다. “씨발 저게 뭐야?!” “저 괴물!” “수락산, 여기는 소나무 둘. 총원 십일 명. 사망 십 명. 복귀 일명. 이상.” 그리고 2006년 부산. 괴물이 나타났다. 지금 한 남자가 그 괴물을 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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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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