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소환됐으면, 싸우고 죽는 게 당연하다고?" 이 세계의 전쟁은 게임과도 같다. 왕국들은 다른 차원에서 ‘소환자’를 불러내고, 그들을 전장에 던져놓은 채 배팅을 걸어 이익을 챙긴다. 하지만 그에게 주어진 것은 전장이 아니었다. 전투에서 쓰일 가치도 없다는 이유로, 미궁 깊숙이 버려진 존재. ——폐기된 소환자. 그러나 그는 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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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3/20
  • 現在の作品폐기된 소환용사의 생존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