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게임에서 돈을 번다고? 몬스터 잡아서? 아니 나는 장사를 할 건데?" 가상현실 MMORPG 《에덴 크로니클》 여기서는 아이템 거래와 경제 시스템이 현실과 연동된다 하지만 대부분의 유저는 몬스터를 사냥해서 돈을 번다 그런데... 사냥이 아니라 경제 논리로 성장하면 어떨까? 노동보다 더 효율적인 방법이 있을 거야 시세를 분석하고 거래소를 활용하면 돈을 더 많이 벌 수 있어 평범한 경제학 전공생이었던 주인공 게임 속에서 노동의 효율을 따지고 시세 차익을 노리고 거래소를 분석하며 전투 없이 돈으로 정점을 찍는다 "이 게임 이상한데... 돈이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