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천계의 영약, 능천과(能天果)를 훔쳐 온 대가로 죽음을 앞둔 이채문. 기지를 발휘해 천계의 사자 천선사와 극적으로 목숨 딜을 하는데. 아차! 6년의 삶을 보장받았지만, 그 삶을 살 세계는 다른 곳이었다! “당부하건대, 절대 먹히지 말거라. 네 6년을 보장받고 싶다면.” 그렇게 새로운 세상에서 살아 남기 위해 봉인했던 능력을 꺼내고, 이채문은 어쩌다 갇힌 복도의 벽에서 이곳의 기억을 읽는다. 그런데, 이 토악질이 나올 정도로 끔찍한 광경은 뭐지? “……씨X.” 내가 대체 뭘 본 거야?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5/03/18
  • 現在の作品귀신의 괴이는 궤도를 비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