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속보] 테마파크 방문객 3명, 동화세계에 납치당해… 은x : 이건 명백한 기망행위야! 체x : 누가 나 따라오라고 칼 들고 협박 했습니까? 본인들은 새로운 어트렉션인줄 알았다며 억울함 호소 하지만 자신들을 유혹한 고양이는 누가 따라오라고 칼들고 협박했냐며 적반하장… 최근 실종된 세 명의 방문객이 정체불명의 동화세계에 갇힌 것으로 밝혀졌다. 주인공들이 실종된 동화는 현재 엉망진창이 되어 수습이 불가능한 상태라는데… “아니, 누가 사라졌든 내 알 바 아니고 집에 보내달라니까?” 모험에는 관심 없던 그들의 생존을 건 현실 귀환 프로젝트! ― 『작가가 되고 싶었지 동화가 되고 싶은 건 아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