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람은 본디 악한 법이다.] 인간이란 잘못 태어난 존재. 그렇게 믿는 한 남자는 자신을 ‘구원자’라고 불렀다. 그가 강림한 순간, 세상은 혼돈에 휩싸였다. 모든 것이 무너진 폐허 속에서, 단 한 명의 아이만이 살아남았다. 그리고 그 아이는 맹세했다. 자신의 삶을 파괴한 그들에게 복수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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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3/31
  • 現在の作品예언의 조각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