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밤하늘을 올려다보면 검은 도화지를 빽뺵하게 채우는 별들을 볼 수가 있어. 그러나 우주는 우리가 인지하는 것 이상으로 넓기에 우리가 볼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별이 살아가고 있어. 이미 많은 별이 밤하늘에 자리하지만. 그곳에 자리하지도 못하는 별이 있으며 그러한 별들의 수는 우리가 생각 할 수도 없이 많아. 그 별들은 딱히 그 누군가가 바라봐 주지 않더라도 이 공허하고 어두운 우주에서 살아가고 있어. 나는 그러한 이야기를 해보려 해. 누군가에게 보이진 않지만 그런데도 세상이란 우주를 살아가고 있는. 별과도 같은 이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