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는 이범. 성이 ‘이’고 이름이 ‘범’이다. 현재 일본유학 중에 있다. 뭘 배우고 있냐고? 그게, 나도 잘 몰라… 일단 간판은 문학부긴 해. 일본에 유학가서 공부도 열심히 하고 깊이있는 친구을 많이 사귀어서 충실한 유학생활을 보내고 훌륭한 인재가 돼야지! ... ... ... 라고 생각했던 고등학교 시절의 내가 있었다. 허허, 기특한 녀석. 어찌 그런 생각을 다 했을꼬. 아마 내 계획대로 충실한 대학생활을 보냈다면, [보미쿤-! 오늘 교수님이 내준 과제 같이 할래?] 라고 귀여운 동기로부터의 메시지가 와 있었겠지? 하지만 현실은… [어이-! 오늘도 마실거지?] 귀여운 동기도 아니고 이성조차 아닌 뭔 꺽다리녀석한테 저녁데이트 신청이나 받는 것이지만… … … … 당근빳따로 오늘도 마셔야지!!! 이것은 내 보잘 것 없는 일본유학생활에 대한 이야기다. 하늘아래 부끄러움 한 점 없다고 하던가. …아무래도 나는 몇 점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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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4/03
  • 現在の作品내 일본유학은 아무래도 잘못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