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30대 히키코모리. 현실에선 아무것도 아닌 방구석 폐인이다. 하지만 게임 속에선 왕(King)도, 마법사도, 기사(knignt)도 되어봤다. 《아르카닉스: 잊힌 왕좌의 유산》— 판타지 전략 시뮬레이션의 끝판왕. 나는 모든 루트를 클리어했고, 마지막으로 아무도 클리어 하지 못한 '변경백의 아들' 루트에 도전했다. 튜토리얼도 없이 폐허에서 시작하는 극악의 난이도. 누구도 끝을 보지 못한 전설의 루트. 그걸 시작한 날, 나는 잠이 들었다. 그리고—— 깨어보니, 내가 그 '변경백의 아들'이 되어 있었다. HUD는 눈앞에 떠 있고, 영지는 붕괴 직전이며, 민심은 바닥, 재정은 마이너스. 게다가—— [세계 멸망까지 남은 시간: 15년] 리셋도, 세이브도, 튜토리얼도 없다. 오직 나만이, 이 세계의 멸망을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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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3/31
  • 現在の作品망한 영주가 되어보니 세계 멸망이 예정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