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국에서 수입되는 모든 품목에 관세 40%를 추가로 붙이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카메라를 향해 크게 외쳤다. 그리고 특유의 거들먹 거리는 표정으로 말을 이었다. "다만, 한국이 미국에게 부유전도체를 수출한다면 모든 관세를 없애도록 하겠습니다." 대한민국, TV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한국을 향한 관세 정책을 듣던 김재혁은 피식 웃었다. "웃기는 사람이야 정말, 지금 관세가 의미있어?" 김재혁이 있는 방 문이 덜컥 열렸다. "대표님, 산업통상부 장관이 찾아왔습니다." 문 앞에 비서를 따라 한 중년의 남자와 젊은 두 남자가 방안으로 들어왔다. 김재혁은 인상이 구겨졌다. "장관님 예의가 좀 없으시네요. 미리 연락도 없이" "뉴스 보셨죠? 당신 한명의 고집때문에 우리나라 산업이 망가지게 생겼습니다. 당장 상품 미국으로 수출 하세요" 장관은 김재혁에게 큰소리로 소리쳤다. "장관님, 지금 상황 판단이 안되십니까? 지금 아쉬운 건 미국입니다. 그리고 부유석은 절대 안팝니다. 한국에서 부유석으로 만든 제품만 판매합니다." "그래도 미국 대통령이..." "장관님, 목에 힘 좀 주세요. 비굴하게 엎드릴 필요 없습니다. 전세계에서 우릴 찾아올 겁니다." 김재혁은 장관의 어깨를 잡으며 말을 이었다. "그리고 부유석 제품은 앞으로 KRW. 한국 돈으로만 판매한다고 공포해주세요." 장관은 깜짝 놀라며 김재혁을 바라봤다. "앞으로 한국은행과 조폐공사 바빠지겠네요. 돈 찍어야 하니까요. 그럼 화이팅" 다음날 전세계 모든 언론사 헤드라인은 "ONLY K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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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4/06
  • 現在の作品트럼프씨, 제 공장은 마계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