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둠 속에서도 아이들은 한줄기 '빛'을 원했을 뿐이다. 지독하게 고통스러운 나날들을 이겨내고 찾아온 것은 물건처럼 취급받은 거래일 뿐이었다. 첼시아는 두려웠고, 또 한 없이 슬펐다. 어디로 가는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왜 가야 하는지. 첼시아는 아무 것도 몰랐다. 그저 그 작은 무릎을 끌어 앉고 울음이 새어나오지 않도록 노력했다. "그동안 당신에게 했던 무례한 발언들을 사과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라이언의 솔직한 '사과'와 “먹어. 맛있는 거니까.” 클라인의 '초콜릿'한 조각은 그녀의 벽을 허물어뜨렸다. 그들은 진실로 그녀의 처지에 안타까워 했고, 그녀 대신 분노해 주었다. 첼시아는 오랜 친구에게 편지를 쓰며 다짐했다. '한 사람'이 되어 널 찾겠다고... ※다소 무거운 분위기의 소설입니다. 학대에 대한 트라우마가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