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약국 쓰레기통에서 괴물이 튀어나온 그날, 마을은 지옥이 됐다! 괴물 앞에서 사람들은 하나둘 사라지고, 모두가 외면하는 사이 약사 도함은 홀로 싸움을 이어간다. 괴물이냐 약사냐, 이제 생존을 건 피의 전쟁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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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4/07
  • 現在の作品그렇게 우리 마을은 멸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