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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편하게 쓰는 소설입니다. 소제목은 조만간 다시 달 예정이고, 내용이나 문구가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생기면 수정을 할 예정은 있으나, 스토리에 영향이 갈 정도는 아닙니다. 첫 소설이다보니 영 어색하거나 이상한 부분이 많습니다. 부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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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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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