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 남자는 죽음 앞에 놓여 있다. 시한부를 선고받은 그의 시간은 거꾸로 흐르기 시작했고, 살아남기 위해선 '해선 안 될 일'을 해야만 한다. 다른 한 남자는 살아 있는 죄인들을 지켜본다. 법이 놓친 것들을 가슴에 묻고, 누구보다 조용하게, 누구보다 집요하게 정의와 복수 사이를 오가고 있다. 그리고, 어느 도심의 어둠 속에서 죄인들이 하나둘씩 사라지기 시작했다. 두 남자는 아직 서로를 모른다. 그러나 곧, 같은 장면을 다른 시선으로 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질문하게 될 것이다. 누구를 벌할 것인가. 누구를 구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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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4/08
  • 現在の作品숨 쉬는 뱀, 미안하다는 말을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