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언제부터인가 잠만 자면 사람들의 불행과 죽음을 꿈꾸는 소녀,장채아. 하지만 오늘 꾸는 꿈은 뭔가가 달랐다.내가 남자랑 키스하는 꿈을 꾸다니.. 내 꿈은 누군가가 죽거나 불행하거나 인데..대체 어떻게 된 거지? 알 수가 없는 채로 계속 찜찜한 채로 오늘 하루가 지나갈려고 하지만... "오늘부터 여러분의 팀장인 된 나태경이라고 합니다." 그 남자를 본 순간 심장이 아래로 떨어졌다.꿈에서 본 남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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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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