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할 거 없는 군복학생 김한배, 그는 우연히 웹소설 시장에 대해서 알게되었다. 곧바로 그는 일반연재를 뚫기 위해 자유연재 작품을 쓰는데, 어릴 때 백일장 쓰던 느낌으로 한 번에 글을 써내려가고 어느정도 완성 해가는 듯 했다. 다음날 일어났더니 \"이게 뭐야!\" 내가, 자유연재 소설 속으로 들어와버렸다?? \"하, 나 퇴고도 없이 자신감만으로 써서 설정도 기억 안 나는데..\" 자기가 만든 세계를 본인이 잘 모르는 김한백, 과연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