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전직 정보보안 전문가. 한국의 정보보안 산업 발전을 위해 지난 10년간 노력했지만 돌아오는건 바뀌지 않는 현실과 처참한 지원금. 심지어 우리가 보안 시스템을 만들어준 회사가 역으로 우리 회사를 고소했고 지금은 법정싸움중이다. 국가에서는 나몰라라하고 국민은 왜 막지 못했냐며 조롱한다. 일이 일인지라 주변에 국정원에 다니는 동료들과 이야기해보면 한국의 민간 보안은 정말이지 개판이다. 그래서 우리끼리 한 가지 일을 계획하고 있다. "충격요법" 한국의 주요 시설 취약점을 알려줘봤자 고치치도 않으니 차라리 북한이나 러시아에 뿌려버려서 역으로 해킹을 유도하는 방법. 이 방법만이 한국의 정보보안 산업을 키울 유일한 방법이다. 민간부터 시작해서 국가 중요시설까지 털려봐야 정신차리겠지. 어짜피 이더리움 송금받지도 않고 그냥 숨겨진 보안 커뮤니티에 정보공유하는게 다라 걸리지도 않는다. 그리고 해킹이 시작되면 부랴부랴 우리를 찾겠지. 안그런가? 산업이 발전해야 더 이상 인재 유출도 없을거고 국가의 보안도 더 강력해질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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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4/12
  • 現在の作品How to Break the Syst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