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는 60대 산전수전 다격은 작은 선술집 주인 인생사 다 들어주며 이손님 저손님 치이면서 이세월 까지 왔는데 오늘은 유난떠는 손님을 받아주기 싫다 이미 트집잡기로 맘먹은 손님과 실랑이가 벌어지고 몸싸움끝에 허망히 눈을 감는줄 알았더니 어라 눈이떠져서 눈떠 보니 시대공간 초월해서 회춘한 내모습을 보게된다 1황녀 공주님 우선은 이게 나라고 하니 한번 살아보는데 여기도 만만치 않다 다른세계속에서 꼬이는 관계 그리고 애정 나는 다시 돌아갈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