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작품 소개 “게이트가 열린 날, 나는 도망치지 않았다. 괴수들 사이로—게이트 안으로 들어갔다.” 세상에 갑자기 열린 붉은 게이트. 괴수들이 도심을 덮치는 절망 속, 모두가 도망칠 때 한 청년은 괴수 사이를 뚫고 그곳 안으로 들어갔다. 그 순간, 그는 알게 된다. 게이트 안은 죽음의 세계이자—모두를 강하게 만드는 사냥터라는 걸. 미지의 세계. 무한히 쏟아지는 몬스터. 그리고, 사냥을 통해 강해지는 고유 능력 [미지의 개척자]. “죽지 않으면, 나는 반드시 강해진다.”